프로필 사진이 계속 깨지는 이유가 뭘까요...→

작게 해도 크게 해도 계속 깨지는 것이.. 왜 나만...

프로필 사진 올리는 것도 기술이 필요한가...

도대체 가로세로 사이즈 몇 pixel로 해야 안 깨지는 지 알고 싶어요..

아님 내가 뭔가를 잘못했어? 그런 거야? 앙;ㅁ;)????

다른 어떤 블로그에서도 이런 걸로 고민한 적 없다구;ㅁ;ㅁ;ㅁ;)!!!

심지어는 아래 태그까지 왜 이래... 자꾸 반대로 저장되냐고!!!

그 전 포스트에선 안 그랬잖아. 순서가 필요한 이 포스트에선 왜 그래, 갑자기 왜!

아놔, 이 네모반듯한 큐브새끼가 내게 장갑을 던졌어!!!

딴 놈이랑 싸워, 딴 놈이랑 싸우라구ㅠㅠㅠㅠㅠㅠ

 

+ ...아. 가나다 순으로 되는 거냐, 태그야.

그렇게 안해주면 안되겠니...= - =;;; 내가 일일이 태그에 번호 매길 순 없잔하...llloTL

젠장 큐브 이 자식 까탈스럽다; (태그 다 삭제하고 하나만 남겼습니다....[먼산])

<20091108_Sai_Manga Studio Ex 3.0>

 

 

 

 

초심으로 돌아가 펜터치 연습부터 열심히 하자고 결심합니다:ㅅ:)/

수전증이 어찌나 심한지 덜덜덜덜덜;;;

컴을 쓸 때도 덜덜덜덜덜;;;;

 

Sai가 선 따는 데는 최적화된 프로그램이라더니, 정말 환상이더군요;ㅁ;)b

펜 종류는 코믹스튜디오가 더 많음에도 불구하고, Sai를 쓸 수밖에 없습니다.

그러나 여전히 수전증 덜덜덜덜덜...;;

 

아무튼.. 습작한 걸 올리고 싶었다는 것이 큐브를 연 가장 큰 이유★

 

 

 

 

 

+ 지지난주 토요일부터 어째서인지 행방을 감춰버린 필통님을 찾다가

   루나 파크 다이어리를 시작하는 오늘 필통과 필기구를 사러 갔습니다.

   다이어리 홍보 사진에 있던 STAEDTLER triplus fineliner로 질렀지요.

   그래요... 나는 이런 데 집착하는 여자..(..)

   캐릭터 다이어리를 쓰는 건 처음인데, 마음에 듭니다^.^♥

 

+ 제 방은 겨울엔 얼음장..;

  양말 신고 잠바 입고 내복 입고 무릎담요 덮고 숄을 걸치는 건 가능하지만

  항상 손끝이 어는 게 문제였지요..;

  하지만 이제 암워머를 샀으니 두렵지 않다! 크하하!

  암워머라는 게 존재한다는 걸 얼마 전에 알았습니다.

  이봐.. 자네는 20대 후반을 달려가는 여자라고..

개설하기는 저 여름쯤에 했는데 그 새 두번이나 열고 닫았다가 다시 시작했습니다;

 

뭐랄까 욕심이 많았네 그려;

홈페이지 뚝딱뚝딱 만들고 큐브 연동하려고 했는데

아직도 개설은 커녕 공사도 안했..llloTL

 

그래서 연동 포기하고 큐브를 먼저 열었습니다.

먼저 열면 되지, 꼭 같이 열 필요 없다는 걸 근 다섯달만에 깨닫다니... 승리↗의 수녹룡☆

 

근데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큐브 분위기가 사뭇... 좋지 아니하군요;

운영자는 근 한 달동안 잠수 탔다는 소리가 나오질 않나;

텍큐 이대로는 안된다 라느니; 구글 서비스 흠좀무 등등-_-;

 

...아... 나 네이놈 싫어하는데... 어떻게 좀 안되겠니, 큐브야...

 

그나저나 스킨 고치기 힘들다는 의견에는 백프로 동감.

뭐야뭐야 진짜 어렵잖아; 아무리 내가 컴맹이라도 말야...

이글루스는 어떻게 손 대볼 여지라도 있었다구; 메뉴 드래그 구성도 가능했고;

근데 텍큐는 그냥... 너무해 진짜ㅠㅠㅠ 손도 못 대겠다고ㅠㅠㅠㅠ

쉬운 편집은 개뿔ㅠㅠㅠ "쉽다"와 "편집"의 뜻을 다시 가르쳐줄까?? 앙???

 

그래서 일단은 죄 투명투명투명투명으로 했습니다.

저 위의 <블로그/태그/미디어/방명록>을 우측정렬하고 싶은데 모르겠어서 일단 포기..;

 

택배가 와서 가지러 갔다 오겠습니다! 얍!

손토시(암워머)랑 루나다이어리 질렀어요! 싱난다!